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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8 올해의 우수환경도서)"사람은 자연의 불량품이야" 이 책은....
   
2008.12.15
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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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 환경부 선정 올해의 우수환경도서

<사람은 자연의 불량품이야>   * 가격 : 8000원


사람들이 하찮게 여기는 동식물이 없어지거나 자기 역할을 하지 않을 때
자연 생태계는 엉망이 됨을 경고하고,  우리의 자연을 아끼고 소중하게 보전해야 한다는
가르침을 주는 "지구를 살리는 환경동화" 입니다.

이 책에서는 우리 인간들과 똑같이 생태계의 구성원인 동식물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
인간들이 어떻게 지구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는가를 고발하고 있습니다.
또, 우리 인간들이 하찮게 생각하고 있는 동식물들 중 어느 한 종류라도 없어지게 되면
생태계의 평형은 깨어지고, 결국에는 모든 생물들이 살기 힘든 곳으로 변한다는 것을 
경고하고 있습니다.

자연 생태계가 파괴되면 동식물은 물론, 결국에는 사람도 살 수 없게 되어버립니다.
이 책을 읽고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닫고, 동식물을 내 몸처럼 아끼고 사랑하는
고운 마음씨를 기를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.




(2008 올해의 우수환경도서) 선정증 수여식 ^-^
"사람은 자연의 불량품이야" 2008 환경부 선정 올해의 우수환경도서 선정!!!